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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만드는 일부터,AI를 담을 앱과 웹까지.

AI를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담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이 한 팀 안에 있습니다.

사람의 감과 경험에 기대던 일을 데이터와 소프트웨어가 이어받게 만듭니다.

하나만 알아서는제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AI만 아는 사람은 그 기능이 들어갈 제품을 짓지 못하고, 개발만 아는 사람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정하지 못합니다. 기능이 들어갈 앱, 관리자가 값을 조정할 화면, 데이터가 쌓일 서버까지 같이 봐야 실제로 쓰이는 소프트웨어가 나옵니다.

기획기술AI

세 가지를 아는 사람들이한 팀에 있습니다.

AI 전문 인력

모델과 에이전트를 설계합니다. 과제 성격에 따라 AI 석·박사급 인력을 투입할 수 있는 풀을 운용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앱·웹·관리자·백엔드를 짓습니다. 풀스택이 중심이라 넘기는 구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개발자 출신 PM

기획부터 인수인계까지 같은 사람이 이어갑니다. 영업 담당과 개발자가 분리돼 말이 바뀌지 않습니다.

제품 디자이너

UX·UI와 브랜드, 디자인 시스템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화면 설계 단계부터 붙습니다.

인프라 · 데이터

서버와 배포 파이프라인, 데이터가 쌓이는 구조를 짓고 운영까지 이어받습니다.

요구사항 정의

기능·AI·비기능으로 나눠 정의하고 화면 설계와 프로토타입까지 산출합니다.

기술이 일상을 바꾸는 자리에,센티프가 있습니다.

영상 속 움직임에서 자세를 읽어내고, 셀카 한 장으로 피부 상태를 판정하고, 일정표 사진을 견적서로 바꿉니다. 사람의 감과 경험에 기대던 일을 데이터가 이어받게 만드는 일. 그 자리를 저희가 만듭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것부터 함께합니다.

기획서를 들고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구사항을 기능·AI·비기능으로 나눠 정의하고, 화면 설계와 클릭해볼 수 있는 프로토타입까지 산출합니다. 이 산출물만 받고 멈추셔도 됩니다.

갈아엎지 않고 AI를 얹습니다.

쓰던 ERP·그룹웨어·자체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레거시를 역분석해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문서로 만들고, 그 위에 AI 판단과 자동화를 붙여 사람이 반복하던 구간만 걷어냅니다. 데이터 이관 없이 연동합니다.

개발을 아는 PM이 직접 붙습니다.

영업 담당과 개발자가 분리돼 말이 바뀌는 구조가 아닙니다. 요구사항이 바뀌는 것을 전제로 일정을 잡고, 주간 리뷰로 방향을 조정하며, 검토 의견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문서로 회신합니다. 코드와 함께 운영 매뉴얼과 인수인계 문서를 넘깁니다.

AI도 제품도 저희가 만듭니다.

모델과 에이전트를 만드는 인력과 앱·웹·백엔드·인프라를 짓는 인력이 같은 팀에 있습니다. 회사를 나눠 발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제 성격에 따라 AI 석·박사급 인력을 붙입니다.

01 / 04

만드는 데서멈추지 않습니다.

일상의 한 장면을 제품으로 바꿔 스토어에 올리고, 서버를 지켜보고, 리뷰에 답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시하고 운영하며 배운 것들이 클라이언트의 제품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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